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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시.도 '낙동강 물길탐사'공동추진
  • 편집국
  • 등록 2008-11-11 1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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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등 낙동강 일부구간 공동탐사
 
낙동강 물길살리기의 범시.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경북대학교 낙동강연구원 주관으로 영남권 시.도(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부산광역시)의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지자체 등으로 공동탐사단을 구성하여 하천의 실태와 생태환경, 수변경관 등 분야에 대한『낙동강 물길탐사』를 추진한다.

금번에 실시하는 제2차『낙동강 물길탐사』는 영남권 지자체별로 5∼7명 정도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언론계, 물관리 단체 등 50여명으로 공동탐사단을 구성하여 참여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낙동강의 치수·이수기능 강화 및 연안개발을 통해 홍수피해 최소화, 수질개선 및 훼손된 생태계 복원 등 낙동강 물길정비의 조기 추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제1차『낙동강 물길탐사』는2008. 5. 16/ 성주대교 하류지점∼강정취수장(L=10㎞)까지 보트를 이용하여 낙동강 대구구간(일부구간) 실시한다.

탐사구간 및 방법은 낙동강변에 위치하고 있는 도동서원 상·하류지역((L=10㎞)을 동력보트를 이용하여 낙동강 본류와 지류의 수량과 수질, 습지, 저류지 등 생태환경 및 하천변 수변경관과 문화관광벨트 등을 공동탐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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