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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권인수팀 풀 가동
  • 편집국
  • 등록 2008-11-11 17: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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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시 대통령 행정명령 재검토 착수.. 팀장, 의회 결정 기다리지 않고 대시(dash)
 
존 포테스타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의 정권인수팀장은 9일 차기 행정부는 조지.부시 대통령의 행정 명령에 대한 전반적 재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바마 당선자는 취임하기전에 어떤 결정들을 미리 발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테스타는 이날 폭스뉴스(Fox News)에서 “오바마는 대선당시 부시 대통령의 모든 행정명령을 재검토해 어떤 명령을 존속하고 폐지하고 수정할지 결정하고 싶어했다고 밝히고 그런 작업을 착수,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는 의회의 결정을 기다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유권자들은 오바마 당선자가 국민의 공익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도록 노력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강조하며 “에너지 대체, 보건, 줄기세포 연구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오바마 정부가 할 일을 소개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 비서실장 출신의 포데스타 팀장은 자신이 창설한 좌경적 두뇌집단인 미국진보센터(Center for American Progress) 소장이다. 포데스타 팀장은 이날 오바마 당선자의 정권인수를 위한 준비가 8월 이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포데스타 팀장은 정권인수팀 팀원들이 전직 관리들로부터 인수를 받았냐는 질문에 팀원들이 신속히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처음부터 바로 백악관 비서실장을 임명하고 보좌관들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ㅁ yankeetimes.com (발행인, 안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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