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합천,국민생활체육 大천하장사 씨름대회 성황리 종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1-12 08:05:42
기사수정
  • 천하장사 남자부 손성호, 여자부 정은미 우승
지난 11일 합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국민생활체육 大천하장사 씨름대회' 마지막날 천하장사 결승전에서 남자부 손성호(34세, 마송용인대 유도관), 여자부 정은미(33세, 회사원)가 각각 우승하여 상금1,000만원씩 차지했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대회는 16개 시·도에서 960여명의 선수와 총상금 5,400만원으로 역대최대 규모로 씨름시범공연과 이자연, 이혜리 등 인기가수들이 매일 축하공연을 하여 농번기를 마친 지역주민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MBC-ESPN을 통해 매일 2시간씩 전국에 중계하여 합천특산품 소개와 관광홍보에 크게 기여했다.
 
▶국민생활체육 대천하장사 부문별 우승자
여자 60kg이하 정연희(31세, 현대자동차 근무)
여자 70kg이하 임수정(24세, 헬스트레이너)
여자 80kg이하 박미정(23세, 학생)
남자 중년부 장호진(43세, 기아자동차 경산출고사무소)
남자 장년부 박윤태(46세, 경찰공무원)
남자 청년부 손성호(34세, 유도관)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