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따뜻한 중구 만들기” 연탄배달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8-11-12 17:50:30
기사수정
 
대구 중구청은 오는 14일 오후2시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과 중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130명이 참여해 중구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을 배달한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될 사랑의 연탄은 중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따뜻한 중구 만들기 사업”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으로 마련된 것으로써 관내 저소득 가정 10세대에 연탄 200장씩 2,000장를 지원한다.

또한 11월 중으로 연탄사용가구 550세대에 세대당 200장씩 지원하며, 21일에는 관내 36개 경로당에 난방용 유류 1드럼씩 지원할 예정이다.

중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는 지난해에도 “따뜻한 중구 만들기” 사업을 실시하여 저소득가정 550세대에 145천장의 연탄과 36개 경로당에 난방유를 지원했으며, 올해초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 176명에게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교복을 지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