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직 2동 주민자치센터에 근무하는 7급 공무원 전성식 사회복지사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직2동 주민센터(동장 양웅석)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전성식(52세)은 11월 17일 ‘사랑의 떡 나누기’를 가져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좌)전성식 사회복지담당자, (우)사직2동 양웅석 동장 전성식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은 사직2동 주민자치센터에 근무하는 7급 공무원으로 자신이 직접 주.야로 틈을 내어 주말농장에서 생산한 햅쌀로 만든 가래떡 60㎏을 사직 2동 관내 독거노인 50여명에게 나누어 주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전 성식씨는 1992년도에 공직에 입문하여 2003년부터 사회복지 업무를 맡아 오면서 2007년 7월 1일자 사직2동에 전입하여 항상 봉사하는 자세로 사회복지 업무를 열심히 수행해 오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 8일 주말 휴일을 맞아 사직2동 소재 충북육아원에서 직원 및 가족 9명이 생필품(12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육아원 환경정비를 가진 바 있다.
양웅석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지내실수 있도록 불우이웃 돕기사업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