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경기도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경기도관광협회·코트파가 주관하는 제6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 충실한 전시내용으로 모범적인 부스를 운영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하였다.
▲ 참여형 통합홍보안내시스템(터치아이)배치, 관광홍보 영상물 상영과 대전 관광자원을 배경으로한 UCC 및 E-mail 제작 발송을 통한 대전 관광홍보를 하고 있다. 시는 첨단과학과 전통문화, 자연·온천휴양 등이 잘 어우러진 관광 대전을 적극 홍보하기 위하여 '미래를 창조하는 과학도시 대전'의 현판과 첨단과학·항공우주도시를 상징하는 휴보와 아리랑위성 등을 전진 배치했다.
대전국제우주대회(IAC), 제9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등 대규모행사와 대전국제열기구축제,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 등 각종 축제 및 유성온천, 장태산 휴양림, 대전동물원 등 관광자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홍보관을 설치하였다.
또 관광안내책자·지도, 관광명소 홍보물, 시티투어 홍보물 등 배부와 주요 관광지 이용권 경품행사 및 과학도시에 걸 맞는 '참여형 통합홍보안내시스템(터치아이)'을 배치 영상물 상영과 대전의 관광자원을 배경으로 한 UCC, E-mail 제작 발송으로 많은 관람객의 참관을 유도하였다.
이러한 노력이 반영된 이번 '최우수 부스운영상' 수상은 타 지자체 보다 열악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첨단과학 체험관광 등 대전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는 치밀한 홍보전략 추진으로 이룩한 성과일 것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자원 보유기관과의 유기적 협조 및 첨단과학과 전통문화, 온천·휴양 등이 잘 어우러진 대전만의 특성을 적극 홍보하여 외래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