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5일 서울시 74개 지역에서 차도 및 보도 물청소 실시
서울특별시는 “제2회 서울클린데이”를 맞이해 4월 25일 05시부터 11시까지 전 자치구와 서울시설공단이 함께 74개 지역에서 동시에 집중적으로 차도 및 보도 물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서울클린데이는 차도 454㎞(작업연장 2,561km), 보도 82㎞(작업연장 283km)에 대하여 물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청소차량 356대, 인원 6,808명(공무원 3,376명, 시민고객 3,432명)이 참여하며, 특히 중구, 은평구 등 12개 자치구는 구청장이 솔선수범해 직접 청소현장에 나선다.(※ 작업연장 : 차도는 차선수 × 도로길이, 보도는 보도면적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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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클린데이란 매월 넷째 수요일에 평소와는 다르게 도로 물청소를 집중 실시해 깨끗해진 지역을 시민고객이 상쾌함을 피부로 직접 느끼고 걷고 싶어지도록 하는 날이다.
서울클린데이에는 특히 작업 매뉴얼을 잘 준수하여야 청소효과가 높다. 청소를 실시하기 전에 청소지역의 상가와 건물주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청소지역에 가로 배너기를 설치하여 차도와 보도에 주정차 및 지장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청소를 할 때는 가로의 쓰레기 청소를 05시까지 완료하고, 보도는 가로수, 각종 가로시설물, 보도바닥 순서로 물청소하고, 차도는 먼저 노면청소를 하고 물청소는 1차선에서 측구차선 순서로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클린데이를 서울만의 특화된 환경상품으로 육성하고 또한 시민고객에게 널리 알리며, 도로 물청소시 물이 튀는 것과 청소지역에 주·정차된 차량의 이동에 대한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해 포스터(3,000매)를 지하철, 아파트, 구청, 동사무소 등 시민의 왕래가 많은 장소에 부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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