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전시 금연실천 모범시설 인증
  • 편집국
  • 등록 2008-11-26 17:50:29
기사수정
  • 10개 금연 실천 시설에 인증 현판 부착
대전광역시는 2008년도 금연실천 모범시설 인증 현판을 10개 시설을 선정하여 현판을 수여 및 부착했다.

시는 금연분위기 조성 및 홍보로 흡연율 감소와 간접흡연을 예방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사회적 운동으로 전개하고 자 모범시설 현판을 부착한다.
 
금연 현판 부착 모범시설은 ▲ 동구 매니아스테이션(이상욱), 영순이 샤브칼국수(윤숙희) ▲ 중구 대신증권(주)대전사옥(황상규), e-plus pc방(이승임) ▲ 서구 guest pc방(정혜정), 퍼니마우스 pc방(유병선), 연향(김명종) ▲ 유성구 원자력발전기술원(이주상), 돈무리 참숯갈비(김종필) ▲ 대덕구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차진윤) 이다.

금번 모범시설 선정은 2007년도에 이어관내 전체 금연구역 지정대상과 대학교, 사회복지시설, 청사을 제외한 금연구역 대상시설 중 5개구에서 모범시설을 추천받아 시에서 평가 후 최종 결정을 했다.

또 시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이 ‘06. 4. 25일 개정됨으로 금연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금연법규 이행실태 점검․단속행정에서 자발적 이행 실천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흡연을 예방하고, 흡연자의 금연을 촉진하며, 비 흡연자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홍보 및 금연 환경 조성, 금연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