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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진흥기구(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n -Pacific Cities, 이하 TPO)에서 각 회원도시들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취재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2일까지 양일간 강릉을 찾았다.
이번 TPO 취재진은 외국인 혼자서도 떠날 수 있는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라는 테마로 강릉의 드라이브 코스 및 숙박지 맛집 관광명소 등 취재하여 국내외 53개 회원도시 및 여행업계 등 32개 민간단체에 국제관광도시로서의 강릉을 소개했다.
강릉을 국내외 널리 홍보하게될 이번 내용은 TPO회원지 12월호(영문) 및 AB-ROAD 매거진 내년 1월호(국문)에 게재될 예정이다.
또한 가고 싶은 곳 걷고 싶은 거리를 테마로한 여행단행본 길따라 발길따라를 제작하기 위해 취재진이 방문했다.
이번 제작되는 단행본은 "강릉시의 주요 관광명소 뿐만 아니라 자전거도로 금성로 등 새로운 명소 등을 수록할 예정이서 이미지 홍보 효과에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시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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