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행 하동군수가 3일 서울 중구 중림동 소재 한국경제 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한국경제 메거진이 주최하는‘대한민국 최고의 목민관상’을 수상했다.
최고 목민관상 수상 조 군수는 지역장기 성장전략,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조직역량 강화와 행정혁신 시책, 다양하고 차별화된 지역브랜드 높이기 등 대민행정 개선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받았다.
‘최고 목민관상’은 창조적 열정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지역을 이끌어 가는 기초자치단체장을 선정, 사회적 칭찬과 격려를 보내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2차례 인터뷰와 서류를 통한 전문 심사단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조 군수는 2006년‘환경실천인 대상’,‘21C 신지식 경영인상’, 또 지난해는‘2007 제2회 대한민국 CEO 25인 선정’,‘2007 장한 무궁화인 대상’,‘2007 대한민국 글로벌 경영인 대상’,‘제7회 투명사회상’, 그리고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하는‘행정기초단체장 부문 대상’등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