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지난 2일 울주군에 소재한 경의고등학교에서 고3 졸업생 270여명을 대상으로 예비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금융지식을 함양하기 위한 "청소년 경제교육" 강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는 부산은행이 "1사1교 자매결연학교"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개인신용관리, 은행이용방법등 '신용'의 중요성과 더불어 사회초년생으로서 갖춰야 할 금융지식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찾아가는 부산은행' 이동점포차량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이동점포차량의 내부 관람과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직접 사용해보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주종훈 대리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영업점 업무를 토대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울산시 교육청에 1,600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