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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여성지도자 워크샵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05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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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심감.도전정신 배웠다
하동군이 지난 3일과 4일간 관내 여성단체임원과 회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전남 목포시 현지에서 워크샵을 가졌다.
 
이번 여성지도자 워크샵은 여성지도자의 리더십 역량을 육성하고 자기계발 훈련을 통해 자아 존중감을 형성해 21세기 여성시대에 부응한 다양한 능력과 지도력 배양으로 여성의 사회적 역할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워크샵에 참석한 여성단체 회원들은“국가는 여성을 필요로 한다”,“하동발전과 여성의 지도력”이라는 주제에 대한 특강을 들은 뒤 여성 역할에 대한 토론과 지역문화 탐방,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조유행 군수는 인사말에서“21세기는 문화와 감성이 경쟁력인 시대인 만큼 여성지도자 여러분들의 경쟁력이 곧 남해안 시대의 중심 하동 2020년 인구 20만 신도시 건설을 만드는 주역이라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군 여성단체들도“이번 워크샵을 통해 새로운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배웠다”며 “내 고장 발전을 위해 열정과 사랑을 아낌없이 쏟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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