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 성희롱예방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창원 여성의 전화 승해경 회장을 초빙 밝고 건강한 직장문화 조기정착을 위한 공공기관 성희롱 예방교육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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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을 포함한 군 전 직원 5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에서는 성희롱 예방교육의 필요성과 성희롱 발생원인 및 처벌내용 대처방식과 성희롱 사례 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산청군은 이번 교육으로 직장내 상대방을 동료로서 존중하고 나 자신을 관련 분쟁으로부터 보호하는 등 성희롱을 예방함으로써 밝고 건강한 직장분위기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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