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일고 있는 3월 위기설에 대해 근거없다고 밝혔다.
강만수 장관은 지난 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관계장관들과 ‘제15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서 “경제가 어려워지자 지난 9월 위기설에 이어 최근 내년 3월 위기설이 제기되고 있으나 숫자상으로 봤을 때 전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계 은행으로부터의 차입, 일본계 채권투자자금, 일본계 주식투자자금 등의 규모는 미미한 수준으로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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