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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에서는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2014년 아시안게임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인천의 첫 관문인 인천국제공항 내 면세구역의 위생사각지대에 대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위생안전기동T/F팀을 가동 식품위생접객업소에 대하여 식품의 위생적 취급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실시키로 했다.
그 간 위생안전기동T/F팀은 골프장내 식품접객업소를 비롯 관광호텔 내 부대시설, 복어취급업소, 피자배달업소 등 위생사각 지대 및 시민건강에 위해를 끼치는 위해요소 정보를 수집 11회의 테마 기획단속을 전개하여 영업정지 44개소,과 태료 26개소 고발 10개소 등 127개소에 대한 행정조치를 했다.
인천광역시는 금번 지도․점검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위생서비스가 한층 더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아울러 식품유해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동북아의 관문 도시로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이미지로 신뢰행정을 구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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