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할한 교통소통과 교통사고 위험요인 사전 해소
|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시내 일원의 원할한 교통 소통과 사고 위험요인 사전해소를 위해 도로건설 공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요청에 따라 2백5십만원을 들여 지난 12월초 충북학생문화원 앞 교통안전시설물을 주중동 발산교 사거리~신일금속 앞 220M 거리에 시선유도봉 50개를 설치했다.
또한 국보로~청주여중간 도로개설공사는 43억9천1백만원을 들여 지난 7월에 착공하여 거리 420M, 폭 12M 규모로 현 공정율 90%를 보이고 있으며, 이달말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앙초등학교~명장사간 일방통행 다수민원 지정요구에 따라 중앙초등학교 뒤편에서 명장사까지 거리 450M, 폭 6M 구간에 대해 이달 중순 경찰서 교통규제심의 후 교통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 정비키로 하고 2천만을 들여 시내 일원의 교통안전시설물중 중앙분리대, 표지판, 보차도휀스, 시설유도봉, 충격흡수방지시설 등 퇴색과 파손된 시설물을 조사 교체하고 마모된 차선 부분도색을 이달 20일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부권 중핵도시 청주발전에 대비해 지역발전을 앞당겨 나갈 수 있도록 광역도로망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