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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로건설 공사 마무리 “박차”
  • 편집국
  • 등록 2008-12-09 08: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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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할한 교통소통과 교통사고 위험요인 사전 해소
 
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시내 일원의 원할한 교통 소통과 사고 위험요인 사전해소를 위해 도로건설 공사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요청에 따라 2백5십만원을 들여 지난 12월초 충북학생문화원 앞 교통안전시설물을 주중동 발산교 사거리~신일금속 앞 220M 거리에 시선유도봉 50개를 설치했다.

또한 국보로~청주여중간 도로개설공사는 43억9천1백만원을 들여 지난 7월에 착공하여 거리 420M, 폭 12M 규모로 현 공정율 90%를 보이고 있으며, 이달말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앙초등학교~명장사간 일방통행 다수민원 지정요구에 따라 중앙초등학교 뒤편에서 명장사까지 거리 450M, 폭 6M 구간에 대해 이달 중순 경찰서 교통규제심의 후 교통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 정비키로 하고 2천만을 들여 시내 일원의 교통안전시설물중 중앙분리대, 표지판, 보차도휀스, 시설유도봉, 충격흡수방지시설 등 퇴색과 파손된 시설물을 조사 교체하고 마모된 차선 부분도색을 이달 20일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부권 중핵도시 청주발전에 대비해 지역발전을 앞당겨 나갈 수 있도록 광역도로망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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