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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 활성화 적극 추진
  • 편집국
  • 등록 2008-12-09 08: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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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년 714억원 우리지역 업체와 계약, 내년 1,767억원 추가 투입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에서는 올 한해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제한 가능 사업 198건 519억원에 대해 전부 우리지역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지역 업체가 가능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공사 70억원미만, 전문공사 6억원미만 등 지역제한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였고,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을 49개 공구로 발주토록 하였으며, 대덕테크노밸리 진입로 건설공사 등 4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지역업체(47.7%) 참여를 적극 유도하였다.

지역의무 공동 도급율 확대(40%→49%, 195억원), 하도급시 지역업체 참여율 확대(‘07년 49%→’08년 76%)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선금, 기성금, 준공금 등 각종 공사대금의 지급비율을 준수하고, 조기에 지급함으로써 업체의 자금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고 건설관리본부는 밝혔다.
 
내년에도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는 총사업비 4,997억원의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과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련 시설물의 마무리 사업 등 모든 발주사업에 대하여 최대한 지역업체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경기불황 극복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건설관리본부에서는 내년 신규발주 건설공사 14건 424억원, 건축공사 6건 98억원, 도로 시설물 유지관리사업 10건 53억원 등 공사 및 용역에 총 574억원을, 추진중인 계속사업에 1,193억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이를 상반기중 80%이상 조기발주 하여 침체된 지역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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