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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모범운전자 북구지회 회원 10명으로 구성된 교통질서 주민계도반을 편성 운영한다.
교통질서 주민계도반은 팔달시장 (노원3동 주민센터 앞, M병원 앞), 동북로 2개소(산격동 산격시장 농협 앞, 산격시장 대구은행 앞)에 투입되어 번호판 가림행위 계도 및 불법주차 차량에 대한 경고장 발부, 대각․이중주차 계도활동을 벌이고, 또한 버스전용차로 불법주차 예방 활동과 대중교통이용 홍보활동을 벌인다.
북구청 관계자는 “민간인으로 구성된 교통질서 계도위원들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계도 및 예방 활동과 경고장 발부 등 교통질서 유지활동 및 대중교통 이용을 홍보함으로써 지역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교통질서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에서는 상습정체 및 혼잡지역 30개소에 설치된 CCTV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일․공휴일 포함하여 1년 365일 상시 운영하여 불법주차 행위를 사전예방하고 도시교통 흐름의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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