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본부, 지난 8일 구급차량 내 음악치료 활용 방안 등 논의
대구시 소방본부는 지난 8일 오전 11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회의실에서 응급의학과 교수 등 구급관련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2008년도 하반기 구급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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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정제명 경북대학교 응급의료정보센터 소장 사공 준 영남대학교 산업의학과 교수 등 응급의료분야 교수들이 참석하여 구급차량 내 음악치료법 활용 방안과 선진형 응급의료 차량 운용 방안 및 응급의료기관(센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에 대하여 협의․조정했으며 회의를 마친 후에는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시설을 둘러보고 체험도 실시했다.
대구소방본부는 앞으로도 구급대책협의회를 활성화해 119 구급대의 발전적인 운영․제도의 개선 및 응급의료기술 등 자문을 구하여 구급업무의 운영체제를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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