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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불합리한 기업규제 완화 우수기관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10 1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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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35일간) 경남도가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불합리한 기업규제 일제조사 및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심사는 기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경남조성을 위한 시책의 일환이다.

주요 심사항목은 개선과제 발굴실적 일제조사 추진실태의 2개 영역 8개 부문에 대해 서면 조사 및 현지조사와 더불어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평가 기준을 통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창녕군은 300여개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찾아가는 중소기업 전수조사를 통하여 22건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009년 예산에 45억원을 반영하여 적기에 애로사항이 해소되도록 하였으며,

또한, ‘저수지 상류 거리제한’ 등 규제사항 3건에 대하여 관련 중앙부처에 완화 건의를 하는 등 기업규제 완화 행정을 과감히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김충식 군수는 “앞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체감형 애로사항의 적극적인 해결과 지원으로 중소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창녕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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