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관광객 5백만명 돌파와 지난 3월 벚꽃축제 기간 30만명의 내방객 등 경남 하동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군은 초 긴장상태이다.
관광관련 종사자의 기본적인 소양과 자긍심 고취 그리고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25일 관내 일반 음식점 종사자, 교통종사자, 관광관련 공무원 등 총 600여명을 대상으로 로타리코리아 전문위원 김정희 강사를 초청해 “고객 만족에서 고객 감동으로 가는 하동관광”에 대한 주제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