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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졸도로 가는 하동관광 기대된다.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04-26 14: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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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관광객 맞이 친절교육 실시
2006 관광객 5백만명 돌파와 지난 3월 벚꽃축제 기간 30만명의 내방객 등 경남 하동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군은 초 긴장상태이다.

관광관련 종사자의 기본적인 소양과 자긍심 고취 그리고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25일 관내 일반 음식점 종사자, 교통종사자, 관광관련 공무원 등 총 600여명을 대상으로 로타리코리아 전문위원 김정희 강사를 초청해 “고객 만족에서 고객 감동으로 가는 하동관광”에 대한 주제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 관광 관련 종사자 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의 친절과 밝은 미소가 고객 감동을 뛰어 넘어 고객 졸도로 가는 하동관광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젠 관광도 영업이며, 하동 관광이 한 사람의 손이 아닌 군민 모두에게 달려 있다는 말에 다들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고객 만족에서 고객 감동 그리고 고객 졸도로 가는 하동관광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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