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문화예술회관 설계안 작품을 심사한 결과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군수실에서 가졌다.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지난달 28일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여 각계 전문가 13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5개업체에서 제출한 창녕문화예술회관 설계안 작품을 심사한 결과 당선작 우수작 장려작을 선정하고, 지난 16일 군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최종 당선작은 서울 강남구 소재 (주)엘탑 건축사 대표 박병록이 제출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부상으로는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권이 부여 되었다.
우수작으로는 서울 건축사 대표 김진호가 제출한 작품이 선정되었고 장려작은 A.D.F건축사 사무소 대표 김홍근이 제출한 작품이 각각 선정되어 시상금 7백만원과 5백만원이 지급 되었다.
이번 당선 작품은 예술성과 독창성을 살리고 화왕산과 우포늪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창녕군만의 특색 있는 문화와 역사적 변천과정을 전제로 하여 체험하며, 알리는 복합 문화예술공간의 새로운 장을 창출하는데 주제를 두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