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생활개선회(회장 김미숙)는 연말을 맞이해 경기침체로 더욱 힘들고 외로운 불우한 이웃 120세대에게 김장김치 600kg(300만원상당)을 담궈서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생활개선회원들이 불우한 이웃에 전달할 김장을 직접 담그고 있다 해마다 사랑의 이웃돕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생활개선회는 올해도 12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회원 60여명이 참여하여 배추 500포기, 무우 100개로 김장 600kg을 담궈서 읍면 임원들이 직접 어려운 이웃 120세대를 방문해 김치 6kg씩 전달하면서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위로했다.
한편 생활개선회 사랑의 이웃돕기사업은 지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9년간 김치5,200kg, 쌀 4,500kg을 어려운 세대 1,120세대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도 어려운 세대 주거환경개선사업 42호, 람사르총회기간 향토음식점 운영노인회관 무료중식봉사(20회 80명), 지역사회 봉사활동(55회 300명)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과 모범단체로 평가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