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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충남지역 교육선도 도시로 힘찬 출발
  • 편집국
  • 등록 2008-12-22 03: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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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경제부 지난 19일 홍성․예산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
홍성군이 지난 19일 지식경제부로부터 국제문화교육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행정중심복합도시 아산신도시 태안기업도시 등과 함께 충남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은 오는 2012년까지 1000억원을 투입해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충남지역 교육선도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에 따라 전문계고의 특성화고 및 공립학교의 자율학교 지정․운영은 물론 우수원어민 교원(강사) 지원 확대 우수학교(유․초․중․고) 설립 등 교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어 학당과 대학과 연계한 영어 및 중국어 캠프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국제화 시대를 맞아 다문화시대 문화융합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도심형 국제문화체험센터 등 특구사업이 함께 추진하게 된다.

군은 이번 교육특구 지정에 따라 66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함께 550여명의 취업유발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종건 홍성군수는 이번 교육특구지정을 바탕으로 충남도청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구도심 공동화 현상도 해결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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