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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도범진)은 연말 연시를 맞아 관내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에게 훈훈한 사랑을 듬뿍 담아 장학금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동부경찰서장은 지난 17일 2시경 동구 효목동소재 진명재가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 노인들을 위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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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노인복지 센터는 독거노인등 사회에서 소외받는 노인들이 모여 생활 하는 곳으로 경찰서장과 경무과 청문감사실 직원 10여명은 “외로운 독거노인에게우리동부경찰이 외롭고 소외된 노인들에게 조금이니마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싶다”며 라면 쌀 등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 했다.
또 큰고개기구대장 김학경은 지난 18일 3시경 동구 신암4동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직원 5명과 지구대 협조단체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5명 등과 함께 효동초등학교 6년 유지민 등 20명에게 장학금 400만원 및 보온물병 목욕티켓(200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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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동부경찰서 공산파출소장 외 직원 일동은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덕순(여, 70세) 등 11가구를 방문 쌀과 라면 생필품 25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동부경찰서는 연말 특별 방범 치안 활동 등 바쁜 가운데도 경찰서 각 과 지구대에서 관내 불우하고 소외된 주민 20여곳을 방문 모두 600여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 따뜻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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