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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09년 예산도 연말 조기 발주
  • 경남편집국
  • 등록 2008-12-23 04: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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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에 준하는 위기상황으로 간주 비상대책 방식으로 재정집행
합천군은 지난 22일 2층 소회의실에서 내수경기 진작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 추진 관계관 회의를 가졌다.

이날 오후4 시에는 전부서 담당주사 사업부서 실무자 전읍면 부면장 개발 및 회계실무자 1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 추진계획을 시달했다.
 
군은 현재의 상황을 재난에 준하는 위기상황으로 간주하여 기존 관행과틀을 벗어난 비상대책 방식으로 전 행정력을 집주하여 재정집행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조기집행 대상으로 인건비 법정경비를 제외한 모든 사업은 상반기 모두 발주하고 자금집행은 6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년도 총 3,267억원중에 조기집행 대상 목표 금액은 1,929억원으로 총 예산액 대비 57.6%이다.

우선 강력하고 효율적인 재정 조기집행을 위해 부군수를 비상대책 단장으로 총 6개반을 구성 조기집행 비상대책 상황실을 22일자로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이외에도 재정조기 집행 추진상황을 실시간으로 집행상황을 공개 우수부서에 월별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회계연도 개시 전 예산 및 자금배정을 12월 26일까지 완료 한 후 각종 투자사업의 실시설계 등을 연말에 발주할 계획이며 긴급일찰을 최대 5일이상 청구 2일이내 대금 지급 등 예산집행 절차를 최대한 단축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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