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가 지식기반사회형 새마을지도자 양성에 나섰다. 대구사이버대학교(이영세 총장)와 청도군(이중근 군수)은 지역사회발전의 핵심 성장동력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지난 12월 23일 청도군청에서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대구사이버대, 청도군과 새마을지도자 양성 협약체결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청도군을 거점으로 확대될 이번 교육은 민, 학, 관이 협력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구현하는 선진화된 인재양성 모델로 현 새마을지도자는 물론 미래 리더들에게 적은 교육비부담으로 새마을운동의 이론과 실제의 깊이 있는 학습과 학사학위 및 자격증 취득기회를 제공하여 청도군 각 읍면이 전문 새마을리더로 배치되는 큰 효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소정의 과정 이수시 국가공인자격증(사회복지사 2급), 한국새마을학회와 한국발전재단이 공동인증 수여하는 지역사회개발자격증(새마을리더 2급)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한국새마을학회와 한국발전재단이 추천하는 학생은 전 학년 총 등록금의 약 1/3 에 해당하는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