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장 김학기)는 시정 제1의 과제인 인구늘리기 시책을 3단계로 나누어 단계별 계획으로 집중 추진 한다.
2010년까지는 인구 10만명 회복 및 사수를 1단계 단기 목표로 정하고 2015년까지는 인구 15만명을 목표로 추진하며 2020년까지는 동해비전 2020 시책추진을 기조로 한 인구 20만명을 목표로 내년도에도 다양한 지원시책을 강구하여 인구늘리기 시책에 전력 매진할 계획이다.
현재 지방은 저출산과 고령화 수도권 규제완화 등으로 인한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가 점차 감소하는 실태에 직면해 있으나 동해시는 내년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인 (주)LS전선이 본격 가동되면서 2009년에는 500여명정도 인력이 채용되어 1,000여명이상 인구증가 요인이 있고 2012년까지 1,170명의 고용창출로 2,500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해시 인구증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될 뿐만 아니라
2009년말 완공되는 동해자유무역지역에 40개의 기업이 입주하게 되면 5,000명의 인력채용 계획으로 10만명 회복전망이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2단계 추진기간으로 계획하고 있는 2015년까지는 동해자유무역지역 기업입주 및 가동 묵호항 주변지역 재개발과 동해항 확장 제2첨단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유치 및 교육여건 개선 등에 전행정력을 집주할 방침이며 3단계 추진기간에는 2009 앙바 동해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성숙되어지는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의 메카로서 타시군보다 삶의 질 우위를 선점하며 환동해 산업․물류거점 국제해양 도시로서의 역할 및 위상을 제고해 인구유입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동해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10여 개소에 인구늘리기 시책동참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게첨하는 한편 대내․외적으로는 인구늘리기 홍보물 제작 배포등 적극적인 시책홍보에 나섬으로써 전 시민과 출향시민 및 미전입 외지인들에게 행복도시 동해시에 전입하여 제2의 고향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여분위기를 적극 이끌어낼 방침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