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경제 안정화를 통해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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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2009년에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회복에 총력적인 노력을 경주한다. 이를 위해 기업유치 200개 일자리 4만2000개 산업용지 10,953천㎡를 확보하여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를 만든다고 밝혔다.
시는 금년에도 서민경제 안정화를 위하여 중소기업 자금 지원을 경영안정에 1500억원 경쟁력 강화 500억원 신용보증 600억원 등 모두 2600억원을 지원하고 대규모 점포에 지역 상품 납품도 확대한다. 또 지방재정 조기 집행을 대형건설 산업 조기 발주 56건 3조 2727억원을 금년 6월 까지 발주예정으로 지역건설 경기를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역 업체 공사 참여확대를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4997억원 서남부지구․학하 지구 개발사업 3234억원 서남부권 동서대로 등 간선시설 사업 4건 1750억원 등에 지역 업체가 참여한다.
또 경제 인프라 및 투자환경 개선을 위하여 대덕특구 산업용지 공급을 1단계 508천㎡ 2단계 1785천㎡를 공급하고 특구 1단계 광역 교통 개선사업 진입로 4개소 입체 교차로 1개소 등 3.22㎞를 국책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기업대출 보증 비율을 85%에서 95%로 상향 조정과 경영안정자금 이차 보전 비율 1% 상향 조정 등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강화 한다.
또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증대와 전국체전 IAC 등 대규모 행사 및 공공 인프라 확충 직업 능력 향상 및 사회적 일자리 확대 등을 통해 4만2000개 일자리를 정규직 2만2000개 임시직 2만개를 창출하여 08년(3만개) 보다 1만2000개 증가한 일자리를 40%이상 늘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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