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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병리사협회 종합학술대회 대전확정
  • 편집국
  • 등록 2009-01-08 0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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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단의료 축제의 장 임상병리사 학술 세미나 대전에서
 
대전광역시는 2010년 대한 임상 병사 협회 전국 종합 학술대회 대전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한임상병리사 협회 종합 학술 대회는 전국 5000여명의 임상병리사들이 한곳에 모여 첨단의료 장비 및 새로운 신지식과 신기술에 대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는 진단의료 축제의 장이며 다양한 학술 발표와 토의가 진행되는 행사로 2010년 6월경 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예정이다.

임상병리사 협회는 국민 보건 향상 및 의료사업의 적정을 기하기 위해 임상병리 검사학의 학술 연구 및 기술 보급을 촉진하여 국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다.

또 임상병리사는 보건의료인으로 검체 또는 생체를 대상으로 병리적․생리적 상태의 예방과 진단 예후 관찰 및 치료에 기여하고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하며 검사결과의 연관성을 해석하고 현재 사용 중인 검사법의 평가와 개선하여 새로운 검사법을 평가하는 전문의과학 기술인이다.

협회 대전지회 관계자는 대전에서 학술 대회를 개최함으로 대전을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회원간의 친목도모 및 학예 연구발표로 회원의 자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회개최 시 전국 5,000여명의 임상병리사와 가족이 함께하는 이 행사는 숙박업소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하고 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대전시는 적극적인 지원으로 학술세미나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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