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황후의 과실 옥포 교항참외 첫 출하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9-01-09 10:25:16
기사수정
황후의 과실 옥포 참외가 지난해보다 10일 빠른 지난 8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출하가 본격화 됐다.
 
옥포 교항 참외는 낙동강변 기름진 옥토에 풍부한 일조량과 깨끗한 지하수로 70여호가 38ha의 참외를 재배하고 있으며 총생산량은 1,500톤으로 35억원의 생산액이 기대 되며 판매는 주로 서울에 옥포농협을 통하여 계통 출하했다.

올해는 김영부씨와 조후제씨 두 농가가 첫 수확하여 서울 가락동 공판장에 상장될 예정으로 올해는 좋은 일조조건과 농가의 각고의 노력으로 평균 당도가 13.0~13.5 Brix로 예년에 비하여 품질도 좋은 편이다.

황후의 과실 교항 참외의 품종은 당도가 높고 육질(과육)이 우수한 오복 꿀참외로 단일 품종을 재배하며 08년 9월 20일 파종 및 10월 13일 정식을 하여 오늘 40박스 첫 수확을 하였다.

한편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미생물 ,칼슘 등 유기농 친환경 농자재를 전농가 에 한층더 품질이 좋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 먹을 수 있게 됐다.

교항참외를 찾는 참달성농특산물쇼핑몰(www.chamdalseong.com) 고객을 위하여 우수한 참외만을 선별하여 택배비는 무료로 전국에 배송하며 품질은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보장 한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