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1일까지 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 통해 공개모집
서울시 중소기업 전문 지원 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 권오남)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5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매주 토 / 하루 2시간 총 6강) 영어로 하는 만화교실, 만화창작, 애니방송 등 3개 분야 초·중학교 대상의 “주말 키즈툰·애니틴 스쿨”을 개설하며, 수강생 30명(3개 반)을 5월 11일까지 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http://ani.seoul.kr)를 통해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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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는 영어와 만화창작을 연계하여 학습함으로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초등학교 대상의 영어로 하는 만화교실, 기본적인 스토리 발상부터 생각한 것을 만화로 표현하는 학습으로서 창의력과 사물에 대한 표현, 그리기, 논술능력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는 초등3·4·5·6 및 중학생 대상의 만화창작,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현상에 대해 탐구하며 여러 형식의 표현활동을 통해 자연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는 초등학생 대상의 애니방송 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강좌를 통해서 SBA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주말을 이용하여 어린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표현능력 향상으로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학습 참여 효과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신청접수 방법은 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서 작성 후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거나 애니메이션사업팀 (☏3455-8357,8376,835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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