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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신년 음악회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1-12 08: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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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오후 7시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마산 로봇랜드 유치기념으로 마산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가 오는 15일 저녁 7시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기축년 시작을 알리고 마산의 새로운 도약 로봇랜드 마산유치를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날 음악회는 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백진현과 한국이 배출한 세계정상급의 음악가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가 교수인 바리톤 최현수, 소프라노 린다 박과 교향악단의 환상적인 화음을 선사하게 된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마산시립교향악단이 스트라우스의 "개선행진곡"을 시작으로 바리톤/최현수가 이수인의 "고향의 노래"와 베르디 오페라<라 트라비아타> 中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돌아가라, 소프라노/린다 박이 스트라우스 오페라 "박쥐" 중 나의 후작님, 이수인 "내맘의 강물" 등을 들려주게 된다.

공연 문의는 3·15아트센터(☏220-6670), 마산시립교향악단 사무국(☏295-5927)으로 하면 된다. 공연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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