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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설 연휴기간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LPG판매소 윤번제 영업을 실시하고 가스안전점검으로 사고요인을 사전 예방하는 등 종합대책을 마련해 빈틈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연휴가 시작되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와 경남에너지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는 가스안전상황실을 설치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상출동반을 24시간 운영하고 비상연락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또 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에너지 등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5일부터 연휴를 하루 앞둔 16일까지 도시가스사, LPG(용기)충전소, 집단공급시설, LPG판매소 등 가스공급업소 37곳과 백화점, 종합병원,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15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읍면동별로 LPG판매소 윤번제 영업이 잘 이뤄지도록 해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가스 잠금상태 확인 등 가스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방송 등을 통해 지속 홍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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