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불황으로 특히 더 어려운 재래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12일(월) 영천 공설시장에서 보건복지 여성국 및 영천시, 음식업, 소비자감시원 등 100여명이 제수 용품 등 “명절 장보기”를 하고 “상가 번영회” 상인대표와 재래 시장 경기 부양 대책 논의를 위한 간담회와 더불어 소비자가 우리 농수산물을 식별하는 요령 안내, 차량이용 가두 방송홍보 등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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