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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 큰고개지구대,
  • 이재근 기자
  • 등록 2007-05-01 15: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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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겁고 안전한 놀이문화 개선”을 위한 대표자간담회
대구동부경찰서 큰고개지구대(대장 김학경)는 1일 동구문화센터의 활성화 등으로 동촌유원지를 찾는 시민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다가오는 어린이날과 때 이른 무더위로 행락철이 앞당겨 질 것에 대비해 동구 효목동소재 동촌유원지 내 놀이기구(9개소) 대표들과 “즐겁고 안전한 놀이문화를 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학경 대장은 놀이기구 안전상태 일일 점검하여 기계결함과 정비불량에 의한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과 놀이기구 가동 중 이용객 출입 통제 등 안전수칙을 준수 안전사고 발생우려 요소마다 적절한 인원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없는 즐겁고 안전한 놀이문화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동촌유원지 놀이기구 업주회 이태규 대표는 지구대에서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사전 정비토록 관심을 가져준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시민들의 즐겁고 안전한 놀이문화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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