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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환)에서는 가회면 덕촌리 지역 51ha 규모에 사업비 2억원을 투입, WTO 및 FTA협상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품질의 고급화로 차별화된 합천 쌀 생산을 위해 고품질 쌀 생산 유통시범단지를 조성 한다.
합천 쌀 이미지 향상 및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고품벼를 선정 적기에 정밀작업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전 필지를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실시 맞춤형 비료 재배법을 통해 고품질 쌀을 생산, 브랜드화 할 계획이다.
특히 벼 건조저장작업 기계화로 노력을 절감시키고 수확 후 미질 손실방지와 저장건조기 공급으로 저장건조 효과를 극대화시켜 부가가치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앞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로 최고의 합천 쌀을 생산 농협과 연계하여 브랜드화를 위한 포장재 지원 및 전자상거래 구축 등 쌀 소비촉진 홍보로 판로확보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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