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군이「만화로 보는 하동의 전설」의 제목을 담은 만화책을 펴내 군민들이 하동의 문화를 쉽게 이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됐다.
이번에 제작한 만화책은 지역의 역사, 문화, 전래설화를 담고 있는 이야기를 알기 쉽고 읽기 쉬운 내용으로 엮어 자라나는 청소년은 물론 군민 누구나 하동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군은 만화로 보는 하동의 전설 제작을 위해 2006년 9월부터 하동문화원(원장 정연가)과 합동으로 기본 자료를 수집하고 올 1월부터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흥미롭게 각색해 오랜 작업 끝에 만화책 일만권을 제작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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