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한 그린스타트 운동 등 선도적 추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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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위원장 박흥석) 정기총회가 개최된다.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이하 푸른울산21)는 지난 15일 오후3시 울산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박맹우 시장 박흥석 위원장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한다.
이 날 행사는 지역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스타트 운동 추진방안 논의 2008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2009년 사업계획 및 예산의결 에코폴리스 범시민운동의 확대방안 등을 논의한다.
푸른울산21은 올해 지역 시민환경단체의 협력네크워크를 더욱 강화하여 시민들에게 저탄소 경제생활에 관한 다양한 환경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홍보 활동에 주력하기로 하고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환경아카데미 운영 주부․어린이 환경교실 등을 운영하는 시민환경대학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또 태화강 생태․문화․시민활동 등을 담은 태화강 전국 사진공모전(4~6월)을 실시하고 반딧불이 체험행사 나비․곤충전시회 반딧불이 세미나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제1회 반딧불이 소망담기(5월) 행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푸른울산21은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학술심포지엄 체험․전시․홍보부스 운영 그린콘서트 등을 내용으로 제1회 울산환경페어(6월)도 준비한다.
또 지난해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연어회귀 환경행사를 더욱 발전시키고 연어체험 및 학술심포지엄을 병행하는 태화강 생태․문화한마당(11월)을 추진한다.
특히 제1회 태화강 철새축제(12월)를 마련하여 철새탐사 및 군무관찰 디지털카메라 사진공모 및 전시 까마귀 환경행사 등을 마련 알찬 행사로 치른다는 계획이다.
한편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는 지난 98년 푸른울산21추진협의회로 출범한데 이어 2001년 11월 관련조례를 제정을 통해 현재의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로 구성 현재 4기가 운영되고 있다.
푸른울산21은 지난해 4개 분야 11개 사업을 추진 일상생활에서의 온실 가스 줄이기 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파하여 저탄소 사회구현의 저변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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