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차영희등 회원13명)는 지난 16일 우리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차상위계층등 36가정을 선정하여 1가구당 떡국, 라면, 김(소요액 150만원상당)등을 직접 방문 전달하며 어려운 생활 이지만 함께 열심히 살아가자며 격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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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차영희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여성단체 회장님들의 회비를 조금씩 모아서 이웃돕기를 하게 됐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의 사랑을 담아 준비한 위문품을 전해줄 수 있어서 더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우리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며 요즘 모두 살아가기 어렵다고 하지만 조금씩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우리 사회가 밝아지고 따뜻해질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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