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일 소년·소녀 가장 등 약 160명 초대해 ‘아리수 체험 투어’ 열어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박명현 본부장)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소년소녀 가장과 결식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첫 번째 행사는 ‘아리수 체험 투어’. 5월 3일 약 160명의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아리수 체험 투어’ 는 여의도 한강에서부터 서울숲(구의정수장)까지 유람선 여행을 즐기며 아리수 퀴즈, 마술쇼,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정수장도 견학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