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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2009년 설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및 상품권 이용 홍보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도 상인연합회, 도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전통시장 홍보에 나섰다.
지난 20일 11시 주문진 수산시장 해안A주차장에서는 강원도, 도 상인연합회 공동주관의 설맞이 전통시장 및 상품권 이용 홍보 캠페인을 강릉시와 합동으로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이벤트팀 20여명도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강릉시 공무원, 주문진 상인 및 유관기관 및 단체등 100여명이 함께 동참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및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경품행사를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전통시장 설 제수용품 팔아주기 운동 전개와 전통시장 상품권도 판매했다.
또한 지난 21일 오후 2시 중앙시장에서는 강릉시청 직원을 비롯한 도 중소기업청, 상인임원, 유관기관등 200여명이 강릉시가 주최하는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상품권 홍보 캠페인에 참가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장 내방고객에게 장바구니 및 상품권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현장에서 2%할인된 금액으로 전통시장 상품권을 판매하고 시 간부공무원들과 도중소기업청장이 시장상인들을 격려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어보면서 장보기 운동에도 동참한다.
이날 캠페인 행사 이전에 중앙시장 번영회사무실에서는 중소기업청장과 강릉시내 시장상인회 임원과의 간담회도 실시하여 시장상인의 어려움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이 오고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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