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환경관리 모범사업장의 이웃사랑
  • 김상태 기자
  • 등록 2009-01-22 09:33:57
기사수정
대구 북구청에서는 지난해 12월 31일 환경관리가 우수한 사업장에 대한 표창을 실시한바있고 건설현장 환경관리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된 (주)현대건설에서는 지난 21일 백미 800㎏을 대한노인회 북구지회에 기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북구청 환경관리과에서는 매년 환경관련 민간단체 환경관리 모범기업 건설분야 환경관리 우수사업장에 대하여 표창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관내 환경분야 유공자로 선정된 7명의 민간인에 대하여 표창을 했다.

이중 북구 학정동에 경북대학교 지역암센터 및 노인보건의료센터를 시공 중인 (주)현대건설은 공사현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저감과 공사소음을 철저히 관리한 공이 인정되어 표창을 받은 것을 기념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싯가 180만원 상당의 백미 800㎏을 기증하기로 뜻을 모아 (사)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 북구지회(회장 이재근)에 전달하여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받은 표창의 기쁨을 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지역의 독거노인이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도록 조치하여 지역사회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