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많은 시민들이 찾는 역․터미널 및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우리시를 찾는 귀향객과 시민들이 가스안전사고가 없이 포근하고 평온한 상태에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점검했다.
점검대상으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역과 터미널 백화점 등 31개 대형가스사용시설과 시내버스 연료인 가스충전시설등 28개 가스관련 시설등 159개 시설에 대하여 가스안전관리 이행 실태 및 경보기 각종 안전설비 작동 상태 여부등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용기보관실에 인화성물질 방치등 9개업소에 현지시정등 안전조치를 단행했다.
또한 어려운 경제여건에 따라 연탄사용도 2007년보다 23%증가 했는데 연탄공장 및 배달 취약지등 10개소를 점검하여 연탄수급에 지장이 없도록 했다.
그리고 286개 주유소와 128개 가스충전소 및 판매소에 대하여 연휴기간 중 시민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며 연휴중 도시가스나 LP가스 석유류배달 지연 사항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청․구청 및 도시가스사에 시민불편 해소 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동식 부탄연소기를 사용하여 음식 조리할때 과대불판 사용을 자제하며 연휴중 집을 비울시 배관이나 호스에 설치된 잠금장치를 잠그도록하여 안전한 가스사용을 당부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