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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 1.4다이옥산 검출에 따른 두류정수장 방문
  • 류춘봉 기자
  • 등록 2009-01-23 00: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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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의회(의장 예영동)는 지난 22일 최근 1.4다이옥산으로 인한 낙동강 수질 악화와 관련하여 진상을 알아보고자 두류정수장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11시 정수장에 도착한 방문단 일행은 박용권 두류정수사업소장으로부터 1.4다이옥산 발생현황, 지난 22일 현재 다이옥산의 농도 그리고 직원 비상근무 상태 안동댐 방류수를 50만톤으로 증가하고 매일 3회의 수질 검사를 하고 21일부터는 폐수를 위탁처리 하고 있다는 현재의 진행사항에 이르기 가지 상세한 브리핑을 들었다.
 
한편 박용권 사업소장으로부터 현재까지 음용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보고를 들은 방문단 일행은 사태의 추이를 계속 주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특히 예영동 의장은 양질의 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실 것을 주문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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