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특구 산업용지 1단계 50만8천㎡ 2단계 178만5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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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부족한 산업용지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대덕특구 산업용지가 3월경부터 본격 공급 된다.
시가 산업단지 1ㆍ2단계 569만2000㎡ 동시 개발을 추진 중인 가운데 먼저 1단계(죽동, 신성동, 방현동 중심) 147만4000㎡ 개발이 이뤄졌고 산업용지 50만8000㎡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178만5000㎡ 규모의 2단계 산업용지 역시 오는 12월경 공급될 예정이다.
또 특구 1단계 광역교통 개선 사업으로 진입로 4개소, 입체 교차로 1개소 등 총 3.22㎞를 국책사업으로 추진하여 금년 하반기에 사업 착수 할 계획이다.
지난해 수요자 맞춤형 산업용지 공급으로 모두 170개 기업이 입주희망을 신청하는 등 대전시의 공장용지의 조기개발 및 안정적 공급을 통해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기업유치 및 투자활성화를 위한 환경 구축 차원에서 중기자금 및 고용보조금 지원, 찾아가는 기업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시책을 계속 추진하면서 기존 중소기업지원 제도 외에 금융ㆍ기술ㆍ인력ㆍ판로 부문의 지원책을 체계적으로 수립지원 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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