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장 직접참여 알바대학생과 번호판 영치 체험
청주시 흥덕구(구청장 김충제)는 겨울 방학 중 흥덕구 관내에 배치된 아르바이트 대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 및 지방세강좌를 실시했으며 특히 김충제 흥덕구청장이 직접참여 알바대학생과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여 자진납세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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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 세무과는 지난 2월 2일 흥덕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방세교육을 통하여 미래의 납세자인 대학생들에게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중요성을 인식시켜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아울러 미소 짓는 얼굴로 먼저 인사하기 등 친절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특히 주요 지방세 세목설명과 더불어 대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하는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 현장 체험을 실시했으며 현장 체험은 구청장이 직접 참여하여 대학생 70명을 7개조로 편성 휴대용 단말기(PDA)를 이용 체납차량조회, 번호판 영치체험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절의 중요성과 지방세는 무엇이며 어디에 사용되는지, 편리하게 납부하는 방법을 알았으며 현장체험을 통해 체납자 입장도 되어보고 공무원입장도 되어보았으며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 되겠다는 건전한 납세의식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충제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대상으로 친절 및 지방세교실을 열어 친절의 중요성과 지방세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여 내일의 주인, 미래의 납세자들에게 체험을 실시 올바른 세금의식을 갖도록 하여 자진 납세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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