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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비상경제대책 민관협의회 구성 운영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05 15: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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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비상경제대책회의 결정사항 민간부문 신속 지원 등
 
울산시는 정부의 비상경제대책회의 결정 사항에 대한 민간 부문의 신속한 이행관리 및 지원을 위해 비상경제대책 민관 협의회(34명)를 구성,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울산기업대표자 시정업무협의회(울산공장장협의회장 등 15명)와 중소기업지원대책협의회(울산경제인협회장 등 19명)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사업을 보면 기업대표자 시정업무협의회는 최근 지역 경제동향 및 기업여건 점검, 정부의 비상경제 대책 중 민간부문 추진방안 협의, 기업체 현안 및 애로사항 수렴, 기업 지원대책 등을 강구해 나간다. 회의는 매월 셋째주 목요일 개최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 지원 대책협의회는 중소기업 여건 조성, 중소기업의 위기상황 극복방안 협의, 소상공인, 장애인, 여성기업 등 소외사업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대책 강구, 중소기업지원시책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간다. 회의는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열린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5일 오전 7시30분 신청사 4층 중회의실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경제인협회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중소기업지원대책 협의회를 개최한다.

회의는 주봉현 정무부시장의 주재로 2009년 중소기업지원 주요시책 설명,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당면 현안문제 대책 협의, 기업 애로사항 파악 및 기타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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