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희 신임협회장은 520명 동해시 테니스동호인 클럽 활성화와 테니스 인구저변확대를 위해 주말 리그제 도입 추진 및 테니스장 시설 확충과 기반시설 보강, 테니스 수준정도에 따라 수준별 대회 수시 개최로 동호인의 수준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테니스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수시 청취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데 주력하여 생활체육인 및 가맹단체와 공무원간의 가교역할에 충실히 하고 체육인들의 애로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회원들과의 단합을 통해 지역발전에도 보탬이 되는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